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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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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운사 연수전
    신라 신문왕 원년(681년)에 의상조사가 창건한 고운사(孤雲寺)에 있는 불전이다. 1774년(영조 20년) 조선시대 영조와 고종이 기로소에 들어간 것을 기념하기 지은 왕실 건물로 1887년 극락전 등 다른 전각들과 함께 중수되었다. 건물의 평면은 사찰의 일반적인 전각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형태이다. 사찰 내에 자리한 왕실 관련 건물이라는 점도 특이하다.기로소에 입소한 태조, 숙종, 영조, 고종의 표호(廟號)와 시호(諡號), 휘(諱) 등을 적은 어첩을 보관하고 있는 조선왕실의 기로소 건축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유일한 건축물로 조선후기 왕실과 불교의 관계를 보여주는 동시에 기로소 원당으로서의 가치 그리고 화려한 단청과 벽화가 채색되어 있어 조선시대 불교사·건축사·회화사에서 매우 귀중한 문화유산이다.2013년 4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가 2020년 8월 31일 보물로 승격 지정되었다.정보명칭: 의성 고운사 연수전(義城 孤雲寺 延壽殿)지정종목: 보물종목별지정번호: 보물2078호지정일: 2020년 8월 31일소재지: 경상북도 의성군 고운사길 415(단촌면)시대: 조선종류/분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불전소유자: 국유 관리자: 의성군청 신라 신문왕 원년(681년)에 의상조사가 창건한 고운사(孤雲寺)에 있는 불전이다. 1774년(영조 20년) 조선시대 영조와 고종이 기로소에 들어간 것을 기념하기 지은 왕실 건물로 1887년 극락전 등 다른 전각들과 함께 중수되었다. 건물의 평면은 사찰의 일반적인 전각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형태이다. 사찰 내에 자리한 왕실 관련 건물이라는 점도 특이하다.기로소에 입소한 태조, 숙종, 영조, 고종의 표호(廟號)와 시호(諡號), 휘(諱) 등을 적은 어첩을 보관하고 있는 조선왕실의 기로소 건축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유일한 건축물로 조선후기 왕실과 불교의 관계를 보여주는 동시에 기로소 원당으로서의 가치 그리고 화려한 단청과 벽화가 채색되어 있어 조선시대 불교사·건축사·회화사에서 매우 귀중한 문화유산이다.2013년 4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가 2020년 8월 31일 보물로 승격 지정되었다.정보명칭: 의성 고운사 연수전(義城 孤雲寺 延壽殿)지정종목: 보물종목별지정번호: 보물2078호지정일: 2020년 8월 31일소재지: 경상북도 의성군 고운사길 415(단촌면)시대: 조선종류/분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불전소유자: 국유 관리자: 의성군청 신라 신문왕 원년(681년)에 의상조사가 창건한 고운사(孤雲寺)에 있는 불전이다. 1774년(영조 20년) 조선시대 영조와 고종이 기로소에 들어간 것을 기념하기 지은 왕실 건물로 1887년 극락전 등 다른 전각들과 함께 중수되었다. 건물의 평면은 사찰의 일반적인 전각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형태이다. 사찰 내에 자리한 왕실 관련 건물이라는 점도 특이하다.기로소에 입소한 태조, 숙종, 영조, 고종의 표호(廟號)와 시호(諡號), 휘(諱) 등을 적은 어첩을 보관하고 있는 조선왕실의 기로소 건축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유일한 건축물로 조선후기 왕실과 불교의 관계를 보여주는 동시에 기로소 원당으로서의 가치 그리고 화려한 단청과 벽화가 채색되어 있어 조선시대 불교사·건축사·회화사에서 매우 귀중한 문화유산이다.2013년 4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가 2020년 8월 31일 보물로 승격 지정되었다.정보명칭: 의성 고운사 연수전(義城 孤雲寺 延壽殿)지정종목: 보물종목별지정번호: 보물2078호지정일: 2020년 8월 31일소재지: 경상북도 의성군 고운사길 415(단촌면)시대: 조선종류/분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불전소유자: 국유 관리자: 의성군청 신라 신문왕 원년(681년)에 의상조사가 창건한 고운사(孤雲寺)에 있는 불전이다. 1774년(영조 20년) 조선시대 영조와 고종이 기로소에 들어간 것을 기념하기 지은 왕실 건물로 1887년 극락전 등 다른 전각들과 함께 중수되었다. 건물의 평면은 사찰의 일반적인 전각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형태이다. 사찰 내에 자리한 왕실 관련 건물이라는 점도 특이하다.기로소에 입소한 태조, 숙종, 영조, 고종의 표호(廟號)와 시호(諡號), 휘(諱) 등을 적은 어첩을 보관하고 있는 조선왕실의 기로소 건축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유일한 건축물로 조선후기 왕실과 불교의 관계를 보여주는 동시에 기로소 원당으로서의 가치 그리고 화려한 단청과 벽화가 채색되어 있어 조선시대 불교사·건축사·회화사에서 매우 귀중한 문화유산이다.2013년 4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가 2020년 8월 31일 보물로 승격 지정되었다.정보명칭: 의성 고운사 연수전(義城 孤雲寺 延壽殿)지정종목: 보물종목별지정번호: 보물2078호지정일: 2020년 8월 31일소재지: 경상북도 의성군 고운사길 415(단촌면)시대: 조선종류/분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불전소유자: 국유 관리자: 의성군청 신라 신문왕 원년(681년)에 의상조사가 창건한 고운사(孤雲寺)에 있는 불전이다. 1774년(영조 20년) 조선시대 영조와 고종이 기로소에 들어간 것을 기념하기 지은 왕실 건물로 1887년 극락전 등 다른 전각들과 함께 중수되었다. 건물의 평면은 사찰의 일반적인 전각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형태이다. 사찰 내에 자리한 왕실 관련 건물이라는 점도 특이하다.기로소에 입소한 태조, 숙종, 영조, 고종의 표호(廟號)와 시호(諡號), 휘(諱) 등을 적은 어첩을 보관하고 있는 조선왕실의 기로소 건축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유일한 건축물로 조선후기 왕실과 불교의 관계를 보여주는 동시에 기로소 원당으로서의 가치 그리고 화려한 단청과 벽화가 채색되어 있어 조선시대 불교사·건축사·회화사에서 매우 귀중한 문화유산이다.2013년 4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가 2020년 8월 31일 보물로 승격 지정되었다.정보명칭: 의성 고운사 연수전(義城 孤雲寺 延壽殿)지정종목: 보물종목별지정번호: 보물2078호지정일: 2020년 8월 31일소재지: 경상북도 의성군 고운사길 415(단촌면)시대: 조선종류/분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불전소유자: 국유 관리자: 의성군청 신라 신문왕 원년(681년)에 의상조사가 창건한 고운사(孤雲寺)에 있는 불전이다. 1774년(영조 20년) 조선시대 영조와 고종이 기로소에 들어간 것을 기념하기 지은 왕실 건물로 1887년 극락전 등 다른 전각들과 함께 중수되었다. 건물의 평면은 사찰의 일반적인 전각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형태이다. 사찰 내에 자리한 왕실 관련 건물이라는 점도 특이하다.기로소에 입소한 태조, 숙종, 영조, 고종의 표호(廟號)와 시호(諡號), 휘(諱) 등을 적은 어첩을 보관하고 있는 조선왕실의 기로소 건축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유일한 건축물로 조선후기 왕실과 불교의 관계를 보여주는 동시에 기로소 원당으로서의 가치 그리고 화려한 단청과 벽화가 채색되어 있어 조선시대 불교사·건축사·회화사에서 매우 귀중한 문화유산이다.2013년 4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가 2020년 8월 31일 보물로 승격 지정되었다.정보명칭: 의성 고운사 연수전(義城 孤雲寺 延壽殿)지정종목: 보물종목별지정번호: 보물2078호지정일: 2020년 8월 31일소재지: 경상북도 의성군 고운사길 415(단촌면)시대: 조선종류/분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불전소유자: 국유 관리자: 의성군청 신라 신문왕 원년(681년)에 의상조사가 창건한 고운사(孤雲寺)에 있는 불전이다. 1774년(영조 20년) 조선시대 영조와 고종이 기로소에 들어간 것을 기념하기 지은 왕실 건물로 1887년 극락전 등 다른 전각들과 함께 중수되었다. 건물의 평면은 사찰의 일반적인 전각 모습과는 확연히 다른 형태이다. 사찰 내에 자리한 왕실 관련 건물이라는 점도 특이하다.기로소에 입소한 태조, 숙종, 영조, 고종의 표호(廟號)와 시호(諡號), 휘(諱) 등을 적은 어첩을 보관하고 있는 조선왕실의 기로소 건축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유일한 건축물로 조선후기 왕실과 불교의 관계를 보여주는 동시에 기로소 원당으로서의 가치 그리고 화려한 단청과 벽화가 채색되어 있어 조선시대 불교사·건축사·회화사에서 매우 귀중한 문화유산이다.2013년 4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가 2020년 8월 31일 보물로 승격 지정되었다.정보명칭: 의성 고운사 연수전(義城 孤雲寺 延壽殿)지정종목: 보물종목별지정번호: 보물2078호지정일: 2020년 8월 31일소재지: 경상북도 의성군 고운사길 415(단촌면)시대: 조선종류/분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불전소유자: 국유 관리자: 의성군청 
    하승재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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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성관덕동삼층석탑
    소개이중의 기단(基壇)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석탑으로, 각 부분의 장식이 풍부하다. 아래층 기단의 4면에는 가운데에 기둥 모양의 조각을 하나씩 새기고, 조각에 의해 나누어진 8곳에 비천상(飛天像)을 도드라지게 조각하였다. 위층 기단에도 각 4면의 가운데에 기둥 모양을 새긴 후, 기둥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4천왕상(四天王像)을, 오른쪽에는 천부상(天部像)을 배치하였다. 사천왕과 천부상은 모두 부처의 법을 보호하고 지키는 신으로 이들을 이렇게 복합적으로 표현한 것은 보기 드문 모습인데, 이는 통일신라 후기에 가져온 변화인 듯 하다. 탑신은 몸돌과 지붕돌이 각각 하나의 돌로 이루어졌으며, 1층 몸돌의 4면에보살상(菩薩像)을 돌아가며 새겼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1층과 2층은 4단, 3층은 3단으로 줄어 있으며, 처마는 수평을 이루다가 네 귀퉁이에서 살짝 위로 젖혀 있다.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이 없어지고 이를 받쳐주던 네모난 받침돌만 거꾸로 놓여져 있는데, 이는 후대에 와서 흐트러진 것으로 보인다. 그 위로 얹혀있는 돌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 원래 위층 기단 윗면의 네 귀퉁이 마다 암수 2마리씩 돌사자 네 마리가 있었으나 이 중 2마리(보물 제 202호)만 남아 현재 국립대구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이렇듯 동물을 등장시키는 경우는 경주분황사 모전석탑이 가장 앞서고 이후 통일신라 후기까지 그 양식이 줄곧 이어져 내려왔다. 탑에 장식적인 화려함을 더하게 되는 본격적인 시기인 9세기 정도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웅장한 기상은 덜하나, 많은 조각을 새겨 놓아 화려하고 아름답다. 정보 종목별지정번호 보물 188호 명칭 의성관덕동삼층석탑 (義城觀德洞三層石塔) 분류 탑 수량 1기 지정일 1963.01.21 소재지 경북 의성군 단촌면 관덕리 889 시대 남북국(통일신라)시대 소유자 국유 관리자 의성군 내용소개이중의 기단(基壇)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석탑으로, 각 부분의 장식이 풍부하다. 아래층 기단의 4면에는 가운데에 기둥 모양의 조각을 하나씩 새기고, 조각에 의해 나누어진 8곳에 비천상(飛天像)을 도드라지게 조각하였다. 위층 기단에도 각 4면의 가운데에 기둥 모양을 새긴 후, 기둥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4천왕상(四天王像)을, 오른쪽에는 천부상(天部像)을 배치하였다. 사천왕과 천부상은 모두 부처의 법을 보호하고 지키는 신으로 이들을 이렇게 복합적으로 표현한 것은 보기 드문 모습인데, 이는 통일신라 후기에 가져온 변화인 듯 하다. 탑신은 몸돌과 지붕돌이 각각 하나의 돌로 이루어졌으며, 1층 몸돌의 4면에보살상(菩薩像)을 돌아가며 새겼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1층과 2층은 4단, 3층은 3단으로 줄어 있으며, 처마는 수평을 이루다가 네 귀퉁이에서 살짝 위로 젖혀 있다.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이 없어지고 이를 받쳐주던 네모난 받침돌만 거꾸로 놓여져 있는데, 이는 후대에 와서 흐트러진 것으로 보인다. 그 위로 얹혀있는 돌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 원래 위층 기단 윗면의 네 귀퉁이 마다 암수 2마리씩 돌사자 네 마리가 있었으나 이 중 2마리(보물 제 202호)만 남아 현재 국립대구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이렇듯 동물을 등장시키는 경우는 경주분황사 모전석탑이 가장 앞서고 이후 통일신라 후기까지 그 양식이 줄곧 이어져 내려왔다. 탑에 장식적인 화려함을 더하게 되는 본격적인 시기인 9세기 정도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웅장한 기상은 덜하나, 많은 조각을 새겨 놓아 화려하고 아름답다. 정보 종목별지정번호 보물 188호 명칭 의성관덕동삼층석탑 (義城觀德洞三層石塔) 분류 탑 수량 1기 지정일 1963.01.21 소재지 경북 의성군 단촌면 관덕리 889 시대 남북국(통일신라)시대 소유자 국유 관리자 의성군 내용소개이중의 기단(基壇)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석탑으로, 각 부분의 장식이 풍부하다. 아래층 기단의 4면에는 가운데에 기둥 모양의 조각을 하나씩 새기고, 조각에 의해 나누어진 8곳에 비천상(飛天像)을 도드라지게 조각하였다. 위층 기단에도 각 4면의 가운데에 기둥 모양을 새긴 후, 기둥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4천왕상(四天王像)을, 오른쪽에는 천부상(天部像)을 배치하였다. 사천왕과 천부상은 모두 부처의 법을 보호하고 지키는 신으로 이들을 이렇게 복합적으로 표현한 것은 보기 드문 모습인데, 이는 통일신라 후기에 가져온 변화인 듯 하다. 탑신은 몸돌과 지붕돌이 각각 하나의 돌로 이루어졌으며, 1층 몸돌의 4면에보살상(菩薩像)을 돌아가며 새겼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1층과 2층은 4단, 3층은 3단으로 줄어 있으며, 처마는 수평을 이루다가 네 귀퉁이에서 살짝 위로 젖혀 있다.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이 없어지고 이를 받쳐주던 네모난 받침돌만 거꾸로 놓여져 있는데, 이는 후대에 와서 흐트러진 것으로 보인다. 그 위로 얹혀있는 돌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 원래 위층 기단 윗면의 네 귀퉁이 마다 암수 2마리씩 돌사자 네 마리가 있었으나 이 중 2마리(보물 제 202호)만 남아 현재 국립대구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이렇듯 동물을 등장시키는 경우는 경주분황사 모전석탑이 가장 앞서고 이후 통일신라 후기까지 그 양식이 줄곧 이어져 내려왔다. 탑에 장식적인 화려함을 더하게 되는 본격적인 시기인 9세기 정도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웅장한 기상은 덜하나, 많은 조각을 새겨 놓아 화려하고 아름답다. 정보 종목별지정번호 보물 188호 명칭 의성관덕동삼층석탑 (義城觀德洞三層石塔) 분류 탑 수량 1기 지정일 1963.01.21 소재지 경북 의성군 단촌면 관덕리 889 시대 남북국(통일신라)시대 소유자 국유 관리자 의성군 내용소개이중의 기단(基壇)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석탑으로, 각 부분의 장식이 풍부하다. 아래층 기단의 4면에는 가운데에 기둥 모양의 조각을 하나씩 새기고, 조각에 의해 나누어진 8곳에 비천상(飛天像)을 도드라지게 조각하였다. 위층 기단에도 각 4면의 가운데에 기둥 모양을 새긴 후, 기둥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4천왕상(四天王像)을, 오른쪽에는 천부상(天部像)을 배치하였다. 사천왕과 천부상은 모두 부처의 법을 보호하고 지키는 신으로 이들을 이렇게 복합적으로 표현한 것은 보기 드문 모습인데, 이는 통일신라 후기에 가져온 변화인 듯 하다. 탑신은 몸돌과 지붕돌이 각각 하나의 돌로 이루어졌으며, 1층 몸돌의 4면에보살상(菩薩像)을 돌아가며 새겼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1층과 2층은 4단, 3층은 3단으로 줄어 있으며, 처마는 수평을 이루다가 네 귀퉁이에서 살짝 위로 젖혀 있다.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이 없어지고 이를 받쳐주던 네모난 받침돌만 거꾸로 놓여져 있는데, 이는 후대에 와서 흐트러진 것으로 보인다. 그 위로 얹혀있는 돌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 원래 위층 기단 윗면의 네 귀퉁이 마다 암수 2마리씩 돌사자 네 마리가 있었으나 이 중 2마리(보물 제 202호)만 남아 현재 국립대구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이렇듯 동물을 등장시키는 경우는 경주분황사 모전석탑이 가장 앞서고 이후 통일신라 후기까지 그 양식이 줄곧 이어져 내려왔다. 탑에 장식적인 화려함을 더하게 되는 본격적인 시기인 9세기 정도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웅장한 기상은 덜하나, 많은 조각을 새겨 놓아 화려하고 아름답다. 정보 종목별지정번호 보물 188호 명칭 의성관덕동삼층석탑 (義城觀德洞三層石塔) 분류 탑 수량 1기 지정일 1963.01.21 소재지 경북 의성군 단촌면 관덕리 889 시대 남북국(통일신라)시대 소유자 국유 관리자 의성군 내용소개이중의 기단(基壇)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석탑으로, 각 부분의 장식이 풍부하다. 아래층 기단의 4면에는 가운데에 기둥 모양의 조각을 하나씩 새기고, 조각에 의해 나누어진 8곳에 비천상(飛天像)을 도드라지게 조각하였다. 위층 기단에도 각 4면의 가운데에 기둥 모양을 새긴 후, 기둥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4천왕상(四天王像)을, 오른쪽에는 천부상(天部像)을 배치하였다. 사천왕과 천부상은 모두 부처의 법을 보호하고 지키는 신으로 이들을 이렇게 복합적으로 표현한 것은 보기 드문 모습인데, 이는 통일신라 후기에 가져온 변화인 듯 하다. 탑신은 몸돌과 지붕돌이 각각 하나의 돌로 이루어졌으며, 1층 몸돌의 4면에보살상(菩薩像)을 돌아가며 새겼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1층과 2층은 4단, 3층은 3단으로 줄어 있으며, 처마는 수평을 이루다가 네 귀퉁이에서 살짝 위로 젖혀 있다.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이 없어지고 이를 받쳐주던 네모난 받침돌만 거꾸로 놓여져 있는데, 이는 후대에 와서 흐트러진 것으로 보인다. 그 위로 얹혀있는 돌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 원래 위층 기단 윗면의 네 귀퉁이 마다 암수 2마리씩 돌사자 네 마리가 있었으나 이 중 2마리(보물 제 202호)만 남아 현재 국립대구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이렇듯 동물을 등장시키는 경우는 경주분황사 모전석탑이 가장 앞서고 이후 통일신라 후기까지 그 양식이 줄곧 이어져 내려왔다. 탑에 장식적인 화려함을 더하게 되는 본격적인 시기인 9세기 정도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웅장한 기상은 덜하나, 많은 조각을 새겨 놓아 화려하고 아름답다. 정보 종목별지정번호 보물 188호 명칭 의성관덕동삼층석탑 (義城觀德洞三層石塔) 분류 탑 수량 1기 지정일 1963.01.21 소재지 경북 의성군 단촌면 관덕리 889 시대 남북국(통일신라)시대 소유자 국유 관리자 의성군 내용소개이중의 기단(基壇)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석탑으로, 각 부분의 장식이 풍부하다. 아래층 기단의 4면에는 가운데에 기둥 모양의 조각을 하나씩 새기고, 조각에 의해 나누어진 8곳에 비천상(飛天像)을 도드라지게 조각하였다. 위층 기단에도 각 4면의 가운데에 기둥 모양을 새긴 후, 기둥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4천왕상(四天王像)을, 오른쪽에는 천부상(天部像)을 배치하였다. 사천왕과 천부상은 모두 부처의 법을 보호하고 지키는 신으로 이들을 이렇게 복합적으로 표현한 것은 보기 드문 모습인데, 이는 통일신라 후기에 가져온 변화인 듯 하다. 탑신은 몸돌과 지붕돌이 각각 하나의 돌로 이루어졌으며, 1층 몸돌의 4면에보살상(菩薩像)을 돌아가며 새겼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1층과 2층은 4단, 3층은 3단으로 줄어 있으며, 처마는 수평을 이루다가 네 귀퉁이에서 살짝 위로 젖혀 있다.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이 없어지고 이를 받쳐주던 네모난 받침돌만 거꾸로 놓여져 있는데, 이는 후대에 와서 흐트러진 것으로 보인다. 그 위로 얹혀있는 돌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 원래 위층 기단 윗면의 네 귀퉁이 마다 암수 2마리씩 돌사자 네 마리가 있었으나 이 중 2마리(보물 제 202호)만 남아 현재 국립대구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이렇듯 동물을 등장시키는 경우는 경주분황사 모전석탑이 가장 앞서고 이후 통일신라 후기까지 그 양식이 줄곧 이어져 내려왔다. 탑에 장식적인 화려함을 더하게 되는 본격적인 시기인 9세기 정도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웅장한 기상은 덜하나, 많은 조각을 새겨 놓아 화려하고 아름답다. 정보 종목별지정번호 보물 188호 명칭 의성관덕동삼층석탑 (義城觀德洞三層石塔) 분류 탑 수량 1기 지정일 1963.01.21 소재지 경북 의성군 단촌면 관덕리 889 시대 남북국(통일신라)시대 소유자 국유 관리자 의성군 내용소개이중의 기단(基壇)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석탑으로, 각 부분의 장식이 풍부하다. 아래층 기단의 4면에는 가운데에 기둥 모양의 조각을 하나씩 새기고, 조각에 의해 나누어진 8곳에 비천상(飛天像)을 도드라지게 조각하였다. 위층 기단에도 각 4면의 가운데에 기둥 모양을 새긴 후, 기둥을 중심으로 왼쪽에는 4천왕상(四天王像)을, 오른쪽에는 천부상(天部像)을 배치하였다. 사천왕과 천부상은 모두 부처의 법을 보호하고 지키는 신으로 이들을 이렇게 복합적으로 표현한 것은 보기 드문 모습인데, 이는 통일신라 후기에 가져온 변화인 듯 하다. 탑신은 몸돌과 지붕돌이 각각 하나의 돌로 이루어졌으며, 1층 몸돌의 4면에보살상(菩薩像)을 돌아가며 새겼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1층과 2층은 4단, 3층은 3단으로 줄어 있으며, 처마는 수평을 이루다가 네 귀퉁이에서 살짝 위로 젖혀 있다. 꼭대기에는 머리장식이 없어지고 이를 받쳐주던 네모난 받침돌만 거꾸로 놓여져 있는데, 이는 후대에 와서 흐트러진 것으로 보인다. 그 위로 얹혀있는 돌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 원래 위층 기단 윗면의 네 귀퉁이 마다 암수 2마리씩 돌사자 네 마리가 있었으나 이 중 2마리(보물 제 202호)만 남아 현재 국립대구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이렇듯 동물을 등장시키는 경우는 경주분황사 모전석탑이 가장 앞서고 이후 통일신라 후기까지 그 양식이 줄곧 이어져 내려왔다. 탑에 장식적인 화려함을 더하게 되는 본격적인 시기인 9세기 정도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 전체적으로 웅장한 기상은 덜하나, 많은 조각을 새겨 놓아 화려하고 아름답다. 정보 종목별지정번호 보물 188호 명칭 의성관덕동삼층석탑 (義城觀德洞三層石塔) 분류 탑 수량 1기 지정일 1963.01.21 소재지 경북 의성군 단촌면 관덕리 889 시대 남북국(통일신라)시대 소유자 국유 관리자 의성군 내용
    김소라   2014-02-27
  • 대표이미지
    고운사석조여래좌상
    소개대좌(臺座)와 광배(光背)를 갖추고 있으며, 손상이 거의 없는 완전한 불상이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고, 네모난 얼굴에 눈·코·입을 작게 표현하여 살이 쪄 보이는 인상이다. 가슴이 발달하고 허리가 잘록하지만, 약간 치켜 올라간 어깨로 인해 불안정한 자세를 드러내고 있다. 오른손은 손바닥을 무릎에 대고 손끝이 땅을 가리키고 있는 듯 하나 부서져 있으며, 왼손은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여 배꼽 앞에 놓았는데 자연스럽지 못하다. 왼쪽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에는 규칙적인 평행의 옷주름이 나타나며, 다리와 팔 등에서는 도식적으로 표현되었다. 부처의 몸 전체에서 나오는 빛을 형상화한 광배(光背)는 끝이 날카로운 배(舟) 모양이다. 머리광배와 몸광배에는 연꽃과 덩굴무늬 등을 표현하였고, 가장자리에는 불꽃이 타오르는 모양을 표현하였다. 대좌는 상·중·하대로 이루어졌는데, 상대석은 연꽃을 위로 떠받드는 모양으로 표현되었다. 8각의 중대석은 모서리를 기둥 모양으로 장식하였고, 하대석은 연꽃잎을 엎어놓은 모양으로 표현되었다. 이 불상은 머리, 얼굴, 신체, 옷주름, 대좌, 광배 등에서 8세기의 불상과는 뚜렷하게 구별되는 9세기의 특징적인 양식을 나타내고 있다. 정보 종목별 지정번호 보물 제246호 명칭 고운사석조여래좌상 (孤雲寺石造如來坐像) 분류 불상 수량 1기 지정일 1963.01.21 소재지 경북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116 시대 남북국(통일신라)시대 소유자 고운사 관리자 고운사 내용소개대좌(臺座)와 광배(光背)를 갖추고 있으며, 손상이 거의 없는 완전한 불상이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고, 네모난 얼굴에 눈·코·입을 작게 표현하여 살이 쪄 보이는 인상이다. 가슴이 발달하고 허리가 잘록하지만, 약간 치켜 올라간 어깨로 인해 불안정한 자세를 드러내고 있다. 오른손은 손바닥을 무릎에 대고 손끝이 땅을 가리키고 있는 듯 하나 부서져 있으며, 왼손은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여 배꼽 앞에 놓았는데 자연스럽지 못하다. 왼쪽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에는 규칙적인 평행의 옷주름이 나타나며, 다리와 팔 등에서는 도식적으로 표현되었다. 부처의 몸 전체에서 나오는 빛을 형상화한 광배(光背)는 끝이 날카로운 배(舟) 모양이다. 머리광배와 몸광배에는 연꽃과 덩굴무늬 등을 표현하였고, 가장자리에는 불꽃이 타오르는 모양을 표현하였다. 대좌는 상·중·하대로 이루어졌는데, 상대석은 연꽃을 위로 떠받드는 모양으로 표현되었다. 8각의 중대석은 모서리를 기둥 모양으로 장식하였고, 하대석은 연꽃잎을 엎어놓은 모양으로 표현되었다. 이 불상은 머리, 얼굴, 신체, 옷주름, 대좌, 광배 등에서 8세기의 불상과는 뚜렷하게 구별되는 9세기의 특징적인 양식을 나타내고 있다. 정보 종목별 지정번호 보물 제246호 명칭 고운사석조여래좌상 (孤雲寺石造如來坐像) 분류 불상 수량 1기 지정일 1963.01.21 소재지 경북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116 시대 남북국(통일신라)시대 소유자 고운사 관리자 고운사 내용소개대좌(臺座)와 광배(光背)를 갖추고 있으며, 손상이 거의 없는 완전한 불상이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고, 네모난 얼굴에 눈·코·입을 작게 표현하여 살이 쪄 보이는 인상이다. 가슴이 발달하고 허리가 잘록하지만, 약간 치켜 올라간 어깨로 인해 불안정한 자세를 드러내고 있다. 오른손은 손바닥을 무릎에 대고 손끝이 땅을 가리키고 있는 듯 하나 부서져 있으며, 왼손은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여 배꼽 앞에 놓았는데 자연스럽지 못하다. 왼쪽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에는 규칙적인 평행의 옷주름이 나타나며, 다리와 팔 등에서는 도식적으로 표현되었다. 부처의 몸 전체에서 나오는 빛을 형상화한 광배(光背)는 끝이 날카로운 배(舟) 모양이다. 머리광배와 몸광배에는 연꽃과 덩굴무늬 등을 표현하였고, 가장자리에는 불꽃이 타오르는 모양을 표현하였다. 대좌는 상·중·하대로 이루어졌는데, 상대석은 연꽃을 위로 떠받드는 모양으로 표현되었다. 8각의 중대석은 모서리를 기둥 모양으로 장식하였고, 하대석은 연꽃잎을 엎어놓은 모양으로 표현되었다. 이 불상은 머리, 얼굴, 신체, 옷주름, 대좌, 광배 등에서 8세기의 불상과는 뚜렷하게 구별되는 9세기의 특징적인 양식을 나타내고 있다. 정보 종목별 지정번호 보물 제246호 명칭 고운사석조여래좌상 (孤雲寺石造如來坐像) 분류 불상 수량 1기 지정일 1963.01.21 소재지 경북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116 시대 남북국(통일신라)시대 소유자 고운사 관리자 고운사 내용소개대좌(臺座)와 광배(光背)를 갖추고 있으며, 손상이 거의 없는 완전한 불상이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고, 네모난 얼굴에 눈·코·입을 작게 표현하여 살이 쪄 보이는 인상이다. 가슴이 발달하고 허리가 잘록하지만, 약간 치켜 올라간 어깨로 인해 불안정한 자세를 드러내고 있다. 오른손은 손바닥을 무릎에 대고 손끝이 땅을 가리키고 있는 듯 하나 부서져 있으며, 왼손은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여 배꼽 앞에 놓았는데 자연스럽지 못하다. 왼쪽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에는 규칙적인 평행의 옷주름이 나타나며, 다리와 팔 등에서는 도식적으로 표현되었다. 부처의 몸 전체에서 나오는 빛을 형상화한 광배(光背)는 끝이 날카로운 배(舟) 모양이다. 머리광배와 몸광배에는 연꽃과 덩굴무늬 등을 표현하였고, 가장자리에는 불꽃이 타오르는 모양을 표현하였다. 대좌는 상·중·하대로 이루어졌는데, 상대석은 연꽃을 위로 떠받드는 모양으로 표현되었다. 8각의 중대석은 모서리를 기둥 모양으로 장식하였고, 하대석은 연꽃잎을 엎어놓은 모양으로 표현되었다. 이 불상은 머리, 얼굴, 신체, 옷주름, 대좌, 광배 등에서 8세기의 불상과는 뚜렷하게 구별되는 9세기의 특징적인 양식을 나타내고 있다. 정보 종목별 지정번호 보물 제246호 명칭 고운사석조여래좌상 (孤雲寺石造如來坐像) 분류 불상 수량 1기 지정일 1963.01.21 소재지 경북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116 시대 남북국(통일신라)시대 소유자 고운사 관리자 고운사 내용소개대좌(臺座)와 광배(光背)를 갖추고 있으며, 손상이 거의 없는 완전한 불상이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고, 네모난 얼굴에 눈·코·입을 작게 표현하여 살이 쪄 보이는 인상이다. 가슴이 발달하고 허리가 잘록하지만, 약간 치켜 올라간 어깨로 인해 불안정한 자세를 드러내고 있다. 오른손은 손바닥을 무릎에 대고 손끝이 땅을 가리키고 있는 듯 하나 부서져 있으며, 왼손은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여 배꼽 앞에 놓았는데 자연스럽지 못하다. 왼쪽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에는 규칙적인 평행의 옷주름이 나타나며, 다리와 팔 등에서는 도식적으로 표현되었다. 부처의 몸 전체에서 나오는 빛을 형상화한 광배(光背)는 끝이 날카로운 배(舟) 모양이다. 머리광배와 몸광배에는 연꽃과 덩굴무늬 등을 표현하였고, 가장자리에는 불꽃이 타오르는 모양을 표현하였다. 대좌는 상·중·하대로 이루어졌는데, 상대석은 연꽃을 위로 떠받드는 모양으로 표현되었다. 8각의 중대석은 모서리를 기둥 모양으로 장식하였고, 하대석은 연꽃잎을 엎어놓은 모양으로 표현되었다. 이 불상은 머리, 얼굴, 신체, 옷주름, 대좌, 광배 등에서 8세기의 불상과는 뚜렷하게 구별되는 9세기의 특징적인 양식을 나타내고 있다. 정보 종목별 지정번호 보물 제246호 명칭 고운사석조여래좌상 (孤雲寺石造如來坐像) 분류 불상 수량 1기 지정일 1963.01.21 소재지 경북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116 시대 남북국(통일신라)시대 소유자 고운사 관리자 고운사 내용소개대좌(臺座)와 광배(光背)를 갖추고 있으며, 손상이 거의 없는 완전한 불상이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고, 네모난 얼굴에 눈·코·입을 작게 표현하여 살이 쪄 보이는 인상이다. 가슴이 발달하고 허리가 잘록하지만, 약간 치켜 올라간 어깨로 인해 불안정한 자세를 드러내고 있다. 오른손은 손바닥을 무릎에 대고 손끝이 땅을 가리키고 있는 듯 하나 부서져 있으며, 왼손은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여 배꼽 앞에 놓았는데 자연스럽지 못하다. 왼쪽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에는 규칙적인 평행의 옷주름이 나타나며, 다리와 팔 등에서는 도식적으로 표현되었다. 부처의 몸 전체에서 나오는 빛을 형상화한 광배(光背)는 끝이 날카로운 배(舟) 모양이다. 머리광배와 몸광배에는 연꽃과 덩굴무늬 등을 표현하였고, 가장자리에는 불꽃이 타오르는 모양을 표현하였다. 대좌는 상·중·하대로 이루어졌는데, 상대석은 연꽃을 위로 떠받드는 모양으로 표현되었다. 8각의 중대석은 모서리를 기둥 모양으로 장식하였고, 하대석은 연꽃잎을 엎어놓은 모양으로 표현되었다. 이 불상은 머리, 얼굴, 신체, 옷주름, 대좌, 광배 등에서 8세기의 불상과는 뚜렷하게 구별되는 9세기의 특징적인 양식을 나타내고 있다. 정보 종목별 지정번호 보물 제246호 명칭 고운사석조여래좌상 (孤雲寺石造如來坐像) 분류 불상 수량 1기 지정일 1963.01.21 소재지 경북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116 시대 남북국(통일신라)시대 소유자 고운사 관리자 고운사 내용소개대좌(臺座)와 광배(光背)를 갖추고 있으며, 손상이 거의 없는 완전한 불상이다. 머리에는 작은 소라 모양의 머리칼을 붙여 놓았고, 네모난 얼굴에 눈·코·입을 작게 표현하여 살이 쪄 보이는 인상이다. 가슴이 발달하고 허리가 잘록하지만, 약간 치켜 올라간 어깨로 인해 불안정한 자세를 드러내고 있다. 오른손은 손바닥을 무릎에 대고 손끝이 땅을 가리키고 있는 듯 하나 부서져 있으며, 왼손은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여 배꼽 앞에 놓았는데 자연스럽지 못하다. 왼쪽 어깨를 감싸고 있는 옷에는 규칙적인 평행의 옷주름이 나타나며, 다리와 팔 등에서는 도식적으로 표현되었다. 부처의 몸 전체에서 나오는 빛을 형상화한 광배(光背)는 끝이 날카로운 배(舟) 모양이다. 머리광배와 몸광배에는 연꽃과 덩굴무늬 등을 표현하였고, 가장자리에는 불꽃이 타오르는 모양을 표현하였다. 대좌는 상·중·하대로 이루어졌는데, 상대석은 연꽃을 위로 떠받드는 모양으로 표현되었다. 8각의 중대석은 모서리를 기둥 모양으로 장식하였고, 하대석은 연꽃잎을 엎어놓은 모양으로 표현되었다. 이 불상은 머리, 얼굴, 신체, 옷주름, 대좌, 광배 등에서 8세기의 불상과는 뚜렷하게 구별되는 9세기의 특징적인 양식을 나타내고 있다. 정보 종목별 지정번호 보물 제246호 명칭 고운사석조여래좌상 (孤雲寺石造如來坐像) 분류 불상 수량 1기 지정일 1963.01.21 소재지 경북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 116 시대 남북국(통일신라)시대 소유자 고운사 관리자 고운사 내용
    김소라   201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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