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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사찰

주월사

주월사

주월사(住月寺)는 통일 신라 신문왕 때 창건된 고찰이다. 통일 신라 신문왕 때 창건되어서 조선 초기 사찰 정리시기에 폐사되었다가 18세기 경에 주월사로 재창건되었다.

주소경상북도 의성군 사곡면 양지실업길 115

전화번호054-833-5638

기본정보

주월사(住月寺)는 통일 신라 신문왕 때 창건된 고찰이다. 통일 신라 신문왕 때 창건되어서 조선 초기 사찰 정리시기에 폐사되었다가 18세기 경에 주월사로 재창건되었다. . 그러나 사세가 기울어지면서 19세기 말엽이나 20세기 초에 주월암(住月菴)으로 사격이 떨어졌다가 1994년에 중수를 하면서 주월사로 승격 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정면 가운데 대웅전이 있고, 뒤에 용화전(龍華殿), 대웅전 좌우에 요사채, 좌측 요사채 옆쪽으로 비스듬히 삼성전(三聖殿)이 배치되어 있다. 그리고 대웅전 오른쪽 앞에 4마리 해태가 바치고 있는 5층 석탑이 있다. 고려 시대로 추정되는 이 탑은 원래 이 절에 없던 것으로 최근에 옮겨온 것으로 보인다. 대웅전에는 석가모니 부처를 중심으로 관음보살과 지장보살이 협시하는 삼존불이 모셔져 있으며, 정면 3칸 측면 2칸의 주심포식 맞배 지붕의 기와집으로 되어 있다. 용화전에는 창건 당시에 조성되었다는 석조 미륵불이 모셔져 있으며, 건물 양식과 크기는 대웅전과 같다. 삼성전은 산신(山神)·칠성(七星)·독성(獨聖)을 함께 모시는 건물로 정면 3칸 측면 1칸의 기와집으로 되어 있으며, 스님과 신도들이 거처하는 요사채가 2동 있다.

상세내용

상세내용 정보를 나타내는 테이블
인근 관광지 산수유마을, 수정사, 조문국박물관, 조문국사적지. 빙계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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