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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義城月沼里소나무 월소리 소나무는 높이 11m, 둘레 1m이고, 나이는 200년 정도 되었다. 나무 모양은 줄기에서 세 갈래로 큰 가지가 뻗어 올라가는 모습으로, 자라는 상태는 좋다.

월소리 소나무는 조선 중기 광해군1608~1623 재위 때 평산 신씨가 월소리에 정착하면서 심었다고 전한다. 그러나 나무의 나이를 200년 정도로 추정하기 때문에 정확한 사실은 알 수 없다.

월소리 소나무는 현재 당산나무* 또는 그늘나무로 마을 주민들의 보호를 받고 있다. 자연 경관을 돋보이게 하기 위하여 심었다고 전해지는 만큼 선조들의 자연이나 풍경에 대한 사랑을 엿볼 수 있다.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 있어 나무 아래에 넓은 그늘이 만들어지므로 동네 주민들이 쉼터로 이용하고 있다.
  • * 당산나무:마을의 수호신으로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나무.

월소리소나무(1)

월소리소나무(2)

월소리 소나무 제단

하늘에서 본 월소리 소나무(1)

하늘에서 본 월소리 소나무(2)

찾아오시는길

경상북도 의성군 안사면 월소리 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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