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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브랜드 의성마늘입니다.

저장기술

01 - 마늘 적기 수확으로 상품성 및 저장성 향상

  • 수확적기
    • 마늘의 수확적기는 품종과 재배형태에 따라 달라진다.
    • 의성지역 수확적기 : 6월 중순~하순
    • 엽상태 : 하위엽 고사와 마늘잎이 2/3정도 말랐을 때
    • 품종별 기준
      의성무병종구 및 주아재배산 마늘 : 6월 20일 이후 수확
      바이러스 밀도가 높고 생육이 좋지 못한 품종 : 6월 중순
    • 수확기가 빠른 경우 : 인편의 비대가 끝나지 않아서 실수량이 떨어지고, 수분함량이 많아 장기저장시 부패율 증가
    • 수확시기가 너무 늦었을 경우 : 통터짐마늘 발생으로 상품성 저하, 저장성은 좋음
    • 수확시 주의사항 : 맑은 날 수확하고, 뿌리의 흙을 털 때 상처라 나지 않도록 주의,상처시 저장중 부패의 원인이
    • 건조 및 저장
      일반건가시설 비닐 둘러치기
      일반건가시설 비닐 둘러치기
      개인농가 건가시설
      개인농가 건가시설
    • 건가시설 : 충분한 건조공간 확보, 층과 층사이 90cm이상 유지
      통풍이 잘 되는 곳에 건가시설 폭이 좁고 길게 설치
    • 작업방법 : 운반 및 건가시설 작업시 상처가 나지 않도록 주의
    • 건조방법 : 건가시설, 비가림하우스형, 개량곳간형, 열풍건조기형 등 다양한 건조방법들이 상존함

02 - 한지형과 난지형 마늘의 건조·저장 및 유통형태 비교

  • 한지형 마늘
    • 의성 : 1,700ha, 한지형 95%, 난지형 5%, 논마늘
      • 6월중하순 수확 → 건가시설 이용 건조(7월중순경 완전건조) → 농협수매 및 일반상인, 산지수집상 판매
        (7월 하순~8월 상순) → 수매후 저온저장고 입고 → 출하조절
    • 단양 : 210ha, 한지형 100%, 밭마늘
      • 6월중하순 수확 → 비가림하우스이용 건조(7월중순경 완전건조) → 직거래장터 단양 5일 행사시 판매
        (7월 하순~8월 상순) : 50% → 친환경농법, 규격소포장 도입
    • 서산 : 1,100ha, 한지형 40, 난지형(대서마늘) 60%, 밭마늘
      • 6월중하순 수확 → 마늘축제시 풋마늘형태로 판매 : 40% → 비가림하우스이용 건조(7월중순경 완전건조) → 산지수집상, 중간상인에 판매, 도로변 좌판대 운영
    • 태안 : 1,000ha, 한지형 40, 난지형(대서마늘) 60%, 밭마늘
      • 6월중하순 수확 → 마늘축제시 풋마늘형태로 판매 : 45% → 비가림하우스이용 건조 → 중간상인 및 도로변에서 판매
  • 난지형마늘
    • 무안, 신안, 해남, 완도 : 난지형(남도마늘) 100%, 밭마늘
      • 포전매매 전체면적의 70~80%, 가격 4,000~5,000원/3.3㎡
        5월 중하순 수확 → 포장에서 5~10일 예건(건조율 60%정도) → 중간상인 및 산지수집상에 판매 → 깐마늘로 유통
    • 고흥 : 1,700ha, 난지형(남도마늘) 100%, 밭마늘
      • 포전매매 전체면적의 50~60%, 가격 5,000~6,000원/㎡
        5월 중하순 수확 → 포장에서 3~7일 예건 → 주대절단 후 개량곳간형 건조장에서 2주정도 건조 → 농협수매 및 경매(일반상인 참여) → 깐마늘 50, 통마늘 50% 유통
        * 경매제도가 도입되어 운영되고 논마늘 면적이 많으며, 파종 깊이가 깊어 품질이 양호하며, 주대를 절단한 건조마늘 형태로 경매가 이루어져 타 지역에 비해 포전매매가격이 1,000~2,000원 정도 높게 형성됨
    • 영천 : 650ha, 난지형(대서마늘) 90, 한지형 10%, 논마늘
      • 포전매매 전체면적의 50%, 가격 7,000원/3.3㎡
        6월상순 수확(풋마늘 유통 20%) → 건가시설, 비가림하우스 건조 → 중간상인 및 산지수집상 판매 → 깐마늘로 유통

03 - 건조방법 개선 우수사례

  • 의성 단촌농협 마늘 열풍 건조
    • 원료마늘 매입 : 셀레늄 처리마늘 포전매입 1,700평
    • 건조전 처리 : 마늘 수확후 선별 및 주대절단
    • 건조온도 : 38℃에서 3일 열풍건조후 5일정도 자연풍 강제송풍
    • 1회 건조량 : 1,620㎏/건조기 1대(총 6,000㎏)
    • 건조비용 : 30~40원/㎏
    • 판매가격 : 셀레늄 강화 구원 먹는 토종마늘 - 18,000원/1.5㎏(박스)
      일반마늘 18,000원/3㎏ 박스포장(택배비 포함)
    • 판매시기 : 건조직후~7월 중순 매진
    • 성공요인 : 열풍건조에 의한 부패가 발생이 없고 조기에 건조가 이루어져 판매시기를 당길 수 있었으며, 셀레늄을 강화시킨 기능성 마늘이 소비자 욕구 충족이 도움
    • 농협의견 : 열풍건조로 결점구가 없었으며, 판매후 반품이 없어 향후 열풍건조 시스템을 확대할 계획
  • 타지역 우수사례 : 남해마을 생산 및 유통현황
    • 재배면적 : 1,500ha(논재배 95%, 밭재배 5%)
    • 수확시기 : 밭마늘 5월 20일경, 논마늘 5월 25~30일경
    • 품종 : 남도마늘(상해조생)
    • 유통구조 : 풋마늘 3%, 건조마늘 97%(저온저장후 출하)
      • 전체 생산량 중 농협수매 및 경매 96%, 자가소비 4%
      • 소비형태 : 깐마늘 50%, 톨마늘(망포장) 50%
      • 깐마늘 가공공장 : 5개소(농협2, 개인3)
    • 건조방법 : 수확후 포장에서 3~7일 건조(큐어링) → 주대절단 → 10kg망 포장 → 개량곳간에서 2주간 건조 → 농협수매 또는 경매 → 저온저장고 입고후 출하조절
    • 개량곳간 보급률 : 전체 마늘생산량의 92%
    • 성공요인 : 개량곳간형 건조시스템 보급으로 부패율 경감

04 - 마늘 수확 후 품질관리를 위한 개량곳간 설치 지원

  • 지역농협과 연계한 특색 있는 실익사업으로 추진
  • 사업추진 : 개량곳간형 건조시스템 640동
  • 개소당 사업비 : 500천원(보조 50, 자부담 50%)
  • 지원내용
    • 다공판(철판)+전기식온풍기(1.5HP)+설치비(온풍기 1.5HP 시로코환풍기+1KW전기히터)
    • 농가부담 : 사업비의 50% + 농용전기 2KW +건조장
    • 건조방법 : 2평형 입고량 2,000kg
    • 건조기간 : 2주 정도(온풍은 초기 3일정도, 비오는 날)

05 - 수확 후 건조·저장 기술에 따른 결과

  • 마늘 저장 중 부패율 증가의 원인은 생육기 관리잘못 10%, 수확시기를 앞당겨 수량저하와 부패되는 것 10%, 나머지 대부분(80%)은 수확후 관리 잘못에 기인된다.
  • 전국 마늘재배 주산단지의 수확후 관리방법을 보면
    • 난지형마늘(남도마늘) 주산단지인 무안, 신안, 해남, 완도, 고흥 등은 포전거래가 60~80% 정도 이루어지고 있으며, 5월중하순에 수확하여 포장에서 5~10일 예건시킨 마늘을 중간상인이나 산지수집상에게 유통되어 농가에서 저장중 부패의 걱정은 없다.
    • 고흥은 경매제도가 도입되어 반 건조된 풋마늘로 유통되고, 남해는 개량곳간에서 2주정도 완전 건조시킨 마늘을 농협수매 또는 경매하여 저온저장고에 입고후 통마늘과 깐마늘로 유통되는 수확후 관리시스템이 완비되어 자장중 부패되는 마늘이 없다.
    • 한지형마늘 주산지인 의성, 단양, 서산, 태안 등에서는 재배기술의 발달과 주아재배 보급으로 쪽수가 6~8쪽으로 늘어나 옛날 6쪽마늘의 이미지가 퇴색되고, 6월중하순경 수확으로 수확기가 장마기와 겹쳐 잦은 강우로 인한 적기건조 미흡으로 건조, 저장, 유통 중 부패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수확후 관리시스템 개선이 절실히 요구된다
  • 마늘 수확 후 처리방법이 부패에 미치는 영향은
    • 시비방법이 수확후 부패에 미치는 영향은 표준시비에 비해 시비량이 적을수록 수량은 줄어드나 저장중 부패는 적은 경향이다.
    • 그물망 2중피복시 수량이 떨어지지 않고 마늘 유인작업 노동력이 절감되며, 부패율 경감에 효과가 있다.
    • 수확시기가 건조, 저장중 부패에 미치는 영향은 적기수확에 비해 수확시기가 빠를수록 수량이 줄어들고 부패가 많으며, 수확시기가 늦어지면 통이 터지는 마늘이 발생되어 상품성이 떨어지므로 수량성, 상품성, 저장성을 고려한 수확적기는 6월 21일~26일까지가 가장 적합하다.
    • 건거시설 형태가 저장중 부패에 미치는 영향은 일반건가시설과 비가림 하우스에서 공히 통풍이 불량할수록 부패가 증가하는 경향이고 개량곳간형 건조기나 온풍기 이용 열풍건조의 경우 조기건조로 부패경감 효과가 뛰어나다.
    • 건조 후 저장방법이 부패에 미치는 영향은 열풍건조 후 건가시설에 자연보관시는 부패가 점점 늘어나고, 열풍 건조후 저온저장고에 입고시 장기저장이 가능하고 부패경감 효과가 뛰어났으며, 저온저장고 입고 시기도 건조 즉시 입고하는 것이 가장 효과가 좋다
  • 농가 보급형 건조시스템 개발
    • 개량곳간형 건조시스템
      • 규격 : 2.0평형
      • 1회 입고량 : 2,000kg
      • 사용전력 : 전기 2kw, 또는 석유(경유) 100ℓ
      • 건조온도 : 38~40℃
      • 소요일수 : 7일정도
    • 온풍기형 건조시스템
      • 온풍기 규격 : 30,000~60,000㎉
      • 1회 건조량 : 15,000~30,000㎏(기존건가시설 1동)
      • 사용전력 : 전기 2kw, 석유(경유) 400~600ℓ
      • 건조온도 : 40℃ 이하
      • 소요일수 : 10~12일 정도
    온풍기형 건조시스템
    온풍기형 건조시스템
    온풍기형 내부
    온풍기형 내부
    밖에서 본 온풍기형 시설
    밖에서 본 온풍기형 시설
  • 마늘 수확 후 관리기술 적용 체계 개선안
    • 현재
      수확 -> 포장예건 -> 단묶기
      상온통풍건조 -> 상온보관 -> 원품판매
    • 개선(안)
      수확 -> 주대 절단 뿌리 제거 -> 세척, 열풍건조
      저온저장 -> 고온처리 -> 원품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