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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브랜드 의성마늘입니다.

소비현황

01 - 소비 및 수요현황

  • 마늘 1인당 소비량은 1981년 4㎏에서 1991년 10.8㎏으로 연평균 10% 증가하였으나 1990년대 중반 이후 9.0~10.0㎏ 수준을 전체내지 감소추세였으며 1999년에는 506천톤(1인당 10.3㎏)으로 증가하였으나, 2001년에는 경기 부진과 소피패턴 변화에 따른 소비위축으로 440천톤(1인단 9.2㎏)으로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
  • 소비자 조사결과, 구매시 최우선 고려 사항은 연령과 소득에 관계없이 원산지 24.1%, 품종 23.2%, 모양(크기) 16.2%, 신선도 14.2%, 가격 9.3% 순으로 나타나 가격보다는 원산지와 품종을 더 중요하게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정용으로 중국산 마늘을 소비하는 가정은 없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마늘 구매시 선호하는 품종은 응답자의 54.0%가 한지형으로 답변했으며 선호이유는 난지형보다 맛과 저장성이 우수하기 때문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의성마늘로 만든 요리 전시회
    의성마늘로 만든 요리 전시회
    의성마늘 판매 및 시식회
    의성마늘 판매 및 시식회

02 - 마늘 실수요처별·용도별 소비량 추정

  • 마늘은 소비처에 따라 가정용, 요식업소용, 가공원료용으로 구분되며 용도에 따라 생마늘용, 다대기용, 장아찌용, 건조양념용으로 구분된다.
  • 현재 마늘의 연간 소비량 중에서 소비처별 점유율은 자정용 40%, 요식업소용 45%, 가공원료용은 15% 수준인 것으로 추정된다.
  • 가정에서는 마늘을 대형유통업체(12%), 재래시장 식료품점(19%), 산지(7%), 시골친지(25%), 차량(11%)으로부터 통마늘(35%), 주대마늘(38%), 깐마늘(23%), 가공마늘(3%) 형태로 구입함(2001년 유통공사 조사). 또한 가정에서는 주로 찌개용 조미료, 김장용 등 다대기로 92%를 소비하며, 가티 장아찌로 5%, 생마늘로 3%를 소비한다.
  • 요식업소에서는 마늘을 다대기와 생마늘(통마늘, 깐마늘)로 구입하며, 다대기는 주로 찌개 및 국거리용 조미료, 김장용 부재료로 이용하며, 생마늘은 쌈용, 구이용으로 사용한다.
  • 가공업체에서는 마늘을 다대기, 건조양념, 장아찌 형태의 가공원료로 이용하고 있으며 다대기는 김치·냉동만두 부재료, 불고기·갈비·젓갈·치킨 등의 양념, 쌈장 원료로 이용함. 건조양념은 라면과 국수 스프용, 카레 소스 원료 등으로 이용한다.
  • 국산 한지형 마늘 전체와 난지형 마늘의 20~30%는 통마늘로 출하되며 가정과 요식업소의 생마늘로 이용된다.
    나머지 난지형 70~80%는 깐마늘로 이용되며 크기별로 용도가 다르다. 깐마늘 중에서 상품(대)과 중품(중)의 대부분과 일부 하품(소)는 가정의 생마늘과 장아찌, 요식업소의 생마늘로 이용되며 깐마늘의 80%를 차지하고 있다. 나머지 20%는 하품 일부와 등외품으로 가정과 요식업소, 가공업체에서 다대기로 이용된다.
  • 중국산 마늘은 크기에 따라 상·중·하품으로 구분된다. 상품은 주로 신선마늘(통·깐마늘)로 수입되며 가정과 요식업소의 생마늘로 이용된다. 중품은 주로 냉동마늘로 수입되며 요식업소와 가공업체의 다대기로 이용된다. 하품은 건조마늘이나 초산저제마늘로 수입되며 이중 건조마늘은 가공업체의 건조양념으로 주로 이용되고 극히 일부는 요식업소의 생마늘로 이용된다. 초산조제마늘은 가공업체의 장아찌로 이용된다.
  • 마늘 실수요처별 용도별 사용량 추정(2001년산 기준)
    가정 요식업소 가공업체
    생마늘
    다대기
    장아찌
    건조마늘
    0.4
    12.1
    0.7
    -
    7.9
    7.0
    -
    -
    -
    4.0
    0.4
    0.5
    8.3(25.2%)
    23.1(70.0%)
    1.1(3.3%)
    0.5(1.5%)
    13.2(40%) 14.9(45%) 4.9(15%) 33.0(100%)

03 - 수급 및 가격동향

  • 마늘 수급동향(연산기준)-자료: 농림부[농림업 주요통계]
    구분 1999 2000 2001 2002 2003 2004 2005 2006
    재배면적(ha) 42,416 44,491 37,118 33,153 33,140 32,457 31,423 26,968
    공급 국내생산 483.8 474.4 406.4 394.5 378.8 367.8 334.6 328.2
    MMA(A) 2.2 11.9 12.5 13.2 13.8 13.8 13.8 13.8
    민간수입(B) 22.9 15.0 14.0 21.5 35.0 45.5 54.5 61.1
    전년이월 2.0 3.0 14.7 6.0 14.0 21.4 35.3 24.5
    소계 510.9 504.3 447.6 435.2 441.6 448.5 438.2 427.6
    수요 국내소비(C) 507.7 483.7 420.5 421.2 441.6 438.5 438.2 427.6
    수출 0.2 5.9 21.1 - - - - -
    차년이월 3.0 14.7 6.0 14.0 - 10 - -
    소계 510.9 504.3 447.6 435.2 441.6 448.5 438.2 427.6
  • 2007년 11월 난지형 가격은 2006년 동기보다 5% 낮은 수준
    • 한지형 마늘 2007년 11월 상품 ㎏당 평균도매가격은 생산량감소로 2006년 동기보다 21% 높은 4,300원(중품 3,950원)이었다.
    • 난지형 마늘 2007년 11월 상품 ㎏당 평균도매가격은 2006년 동기보다 5% 낮으나, 지난달보다 5% 높은 2,110원(중품 1,190원)이었다.
    • 깐마늘 2007년 11월 상품 ㎏당 평균도매가격은 2006년 동기보다 5%, 지난달보다 3%낮은 3,290원 (중품 2,960원)이었다.
    명품의성마늘 대구 홍보 판매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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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년 11월 마늘 수입량은 보다 적은 수준
    • 2006년 11월 현재 중국 신선·냉장 마늘의 산지가격은 지난달과 비슷한 톤당 320달러로 2006년 동기 593달러 보다 46%낮은 수준이다.
      특히 스페인종의 경우 유럽, 미국 등으로 수출량이 많아짐에 따라 가격은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 중국산 마늘 수입원가는 신선·냉장 마늘이 ㎏당 2,130원, 깐마늘 2,310원으로 각가 2006년 동기보다 8%, 2% 낮은 수준이며, 국내 도매원가는 신선마늘 2,130원, 깐마늘 2,840원으로 추정된다.
    • 중국 수입량은 35,400톤으로 전년 2006년 61,100톤보다 47%정도이며, 이는 중국산 마늘의 저장량이 20%정도 증가하여 산지가격이 크게 하락하여 수입도 작년보다 감소하였기 때문이다.
참고자료 : 「2008년도 학술대회 및 심포지엄」 박영구(박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참고자료 : 「2008 새해영농설계교육」 의성군농업기술센터)